출처: https://theqoo.net/square/4289995853
합숙맞선2에서 권예찬(aka 예수님의 찬양) 어머니가
기독교인 다혜를 마음에 들어해서 비밀 대화 신청함
안 그래도 예찬한테 관심 있었던 다혜는
어머니 버프를 받아 예찬에게 밤 산책 데이트를 신청함
데이트 초반부터 종교 얘기 꺼내는 다혜
기독교 배우자를 더 원한건가? 묻는 다혜의 질문에
대답을 쉽게 못하는 예수님의 찬양씨
점점 표정이 안 좋아지는 다혜… ㅠ
그리고 예찬의 속마음..
결혼에 있어서 종교가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상대가 나와 잘 맞는지가 중요하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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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4 이름은 부모가 지어준거니 본인 신앙심은 그 정도 아닌가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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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시어머니 될 분이 종교가 중요하면 종교 맞는 여자 중에서 만나는 게 감정싸움 없을 일이긴 하지
아니라고 하지만 교회 같이 가길 바라게 될 거 뻔해.. -
작성시간 26.07.25 학생 때 예찬인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도 무교였어. 이름에 선택권이 없으니 저럴수도 있겠다. 본문이 맞말이긴 하고.. 저 사람도 같은 종교인 찾을거였으면 굳이 저기 안 나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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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자기는 좋아하는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싶은거 같긴 한데 시어머니가 워낙 독실하니 며느리 무조건 교회 데려가려고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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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근데 어머님이 엄청 독실하셔서 무조건 교회 다니는 며느리 원하시는 거 같던데; 자기 부모님한테 며느리한테 기독교 강요하지 말라고 선 그어줄건가? 그럴거 아니면 남자 말 이해 안 감..상대방을 위해 애초에 기독교인 사람 만나는게 맞다고 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