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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1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5 나랑 4개국을 같이 (유학, 취업, 이직) 한 내 잠옷 아직 함께임 이제 걍 내 신체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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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나도 잠옷 친구가 걸레로도 못쓰니까 당장버리라고 해서 결국 버림...가랑이가 다 갈기갈기 찢어져 있어서 통풍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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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아진심 걍 두께 0.01미리 될거같은 걍 내몸과 일체인듯한 개얇은 면티가 대박 최애임 엄마가 나몰래 버린 티 아직도 못 잊고 아직도 엄마 원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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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와 진짜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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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우리 엄마도 내 잠옷티 투명해져서 비친다고 버렸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