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관계가 특정 수준 이상으로 깊어지기 시작하면 알 수 없는 역겨움에 휘말림
작성시간26.07.24조회수36,297 목록 댓글 64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5 아 공감됨
-
작성시간 26.07.25 난 반대로 두렵고 쪽팔림... 도망가고 싶어
걔가 보았을 내 날것의 모습이 부끄럽고 창피하고 상대방이 날 평가하고 '별로인 사람'으로 생각할까봐 회피하고 싶음.. -
작성시간 26.07.25 통제형이 아니라 나는 회피형일때 그랬음 그냥… 더 내가 감정 쏟기도 싫고 피곤한데 이미 많이친해져서 또 이렇게되는구나 싶어서.. ㅠㅋㅋㅋ
-
작성시간 26.07.25 역겹다는게 표현이 좀글치 슬픈젖꼭지처럼 말로 언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거북함과 울렁거림이라고 하면 알것도 같음 나도 가끔 그럼 근데 통제형보단 회피형 특징인듯
-
작성시간 26.07.25 나는 통제랑은 좀 다른 건데.. 먼지 모르겠음.. 근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