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광주 축 사망" 화환에 조롱글까지... '조직개편' 뇌관 터진 통합특별시

작성자끼니피그| 작성시간26.07.25| 조회수0| 댓글 5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허보라 작성시간26.07.25 동부권에서 저러면 뭐 이해라도하지 존나 뜬금업ㄹ이 무안이여 ㅋㅋㅋ 진짜 민주당ㅅㄲ들 어디 땅사놧나 조사해봐야된다니까? 하 졸속 통합개짜증나죽것네 광주 반도체도 들어와야 들어온갑다하지 ㅋㅋㅋㅋ 이재명이나 민형배나 광주 다 말아먹고있네 하 개극혐
  • 작성자 히이인이잉 작성시간26.07.25 통합 취소해 시민들 의견 듣지도 않고 맘대로 통합하더니 망했잖아
  • 작성자 숭숭돌 작성시간26.07.25 졸속통합 진짜 취소해야함 공무원이 문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봤을때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이 받게될거야
  • 작성자 허리좋아져라 작성시간26.07.25 애초에 광주죽이기 통합이었음 지방직들 근무지 보장해
  • 작성자 우디버즈제시 작성시간26.07.25 광주사람들 진짜 불쌍하다
  • 작성자 허니레몬소다 작성시간26.07.25 이것도 봐주라 무안체급키워서 무안특별시되는거 금방이다.....?
    이러다 무안에 대형쇼핑몰생기고 백화점생기고 하겠네??? 무안목포신안통합시킨다는뎈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허니레몬소다 작성시간26.07.26 아 글고 무안에 신청사짓는대 876억ㅋㅋㅋㅋ
    군청짓는데 저만큼이나 돈든다고?ㅋㅋㅋ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권율입덕부정기 작성시간26.07.26 허니레몬소다 ㄴ 이거 25년도 기사잖아
    그리고 무안군청 청사지 도청 청사 아님
  • 답댓글 작성자 허니레몬소다 작성시간26.07.26 권율입덕부정기 https://www.kf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0688

    조수정 회계과장은 “신청사는 전남의 수도로서 서남권 대표 도시로의 기능과 최첨단 AI기술을 접목한 군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행정문화공간으로 자리하는 신청사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사 건립에는 총 1000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1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해 2027년 상반기 착공, 2028년 하반기 개청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남의 수도요?
    무안이요?
    서남권대표도시요...?

    도시의 뜻
    일정한 지역의 정치ㆍ경제ㆍ문화의 중심이 되는, 사람이 많이 사는 지역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잇몸병재발한 여시 작성시간26.07.25 민주당 최고 지지층 광주 아녔어??? 민주당이 지금 집권당인데 당에선 뭐함 대체
  • 작성자 난진짜잘된다행복해진다 작성시간26.07.25 그냥 통합 취소해 광주는 망하게 하고 무안 키우려는거 눈에 딱보이고만 진짜 ㅈ같음
  • 작성자 ( 본인닉네임 ) 작성시간26.07.25 난 민형배 안뽑았다곸ㅋㅋㅋㅋ뽑은 사람들아 책임좀^^
  • 답댓글 작성자 뽀송뽀송화장지 작성시간26.07.25 나도 안 뽑았어ㅠ 선거 유일하게 확정 뜰 때 쪽팔렸어 진짜... 대깨파란색 진짜 지겹다.. 발전 하나도 없어
  • 작성자 제품안내 작성시간26.07.25 나 전라도사람들이 불쌍해진건 첨이야 진짜 머하노 니네끼리
  • 작성자 에이닷과뚜레쥬르스콘 작성시간26.07.28 통합 전 광주 인구는 138만명, 전남은 177만명이다. 이 숫자대로라면 전남 지역구 의원이 약간 더 많아야 하지만 현재 전남광주 의원 91명 가운데 전남 지역구 55명, 광주 24명으로 전남이 광주의 2배 이상이다. 비례대표는 12명이다.

    여기에 의장을 비롯해 12개 상임위원회 중 8개 위원회 위원장을 전남 지역 의원이 가져갔다. 시와 교육청의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도 전남 의원이 맡았다.
  • 답댓글 작성자 에이닷과뚜레쥬르스콘 작성시간26.07.28 광주 지역 공무원들은 전남광주 첫 지방직 부시장 임용 절차에서도 광주가 과소대표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전남광주시는 시민배심원단을 거쳐 차관급 지방직 부시장 2명을 선발한다.

    이 과정에서 지역별 인구수를 고려하지 않고 27개 시구군에서 똑같이 4명씩 추천받아 총 108명의 시민배심원단을 구성한다. 이때 광주 지역에 집중된 인구를 반영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배심원을 배정하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통합 전 광주 5개 자치구의 인구는 전남광주 전체 인구의 43.8%를 차지한다. 하지만 일률적인 배심원 산정 방식으로 5개 구에서 뽑히는 배심원은 단 20명(18.5%)에 불과하다.

    한편 전남광주교육청도 무안청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데에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당초 광주청사에 1부교육감과 기획조정실을 두기로 합의했지만, 교육청은 지난달 말 기존 합의를 뒤집고 기획조정실을 무안청사에 배치했다.
  • 답댓글 작성자 에이닷과뚜레쥬르스콘 작성시간26.07.28 에이닷과뚜레쥬르스콘 인구 43% 차지하는 광주가 왜 의원수 적어야하지?? 의원수부터 조정하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