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멘탈작성시간26.07.25
ㅋㅋ 4학년때 담임 ㅅ원희남자쌤 잘 지내시죠 시발아? 그새끼 이름 암만 생각해도 기억 안났는데 이 글 보니까 기억났네 1학년땐가 2학년때 여자쌤은 이름이 기억 안나네 트라우마 고맙다 십새들아 지금 내나이쯤이었으려나ㅋ 아니 어떻게 12년동안 만난 쌤들 중에 제일 좋게 기억나는 쌤들이 제일 머리 컸을때 고3때 쌤들이냐.. 어린애들한테 폭행할거면 적어도 초등교사는 하지 말았어야지
작성자일이냥이작성시간26.07.25
크리스마스 씰 강매하던 시절이었음. 수급자라 돈 없어서 못 샀는데 안 산 애들 손 들라해서 솔직하게 들었더니 ㅇㅇ이는 가난해서 가난한 사람들 맘을 잘 아니까 솔직하게 손 드는데 안 든 애들 뭐냐던 담임.... 그래놓고 심지어 강매까지 했음ㅋㅋㅋㅋ 이 담임 입으로 업보지은 거 개많은데 이 기억은 진짜 안지워지네
작성자꿔까작성시간26.07.26
나도 이유 없이 싸대기 맞고 빠따로 애들 때리고 그런 쌤들 지이인짜 많앗음 ㅋㅋ 솔직히 교권 낮아진거에 쓰레기 선생님들이 많았던게 한몫할 듯 그때 쳐맞던 애들이 자라서 학부모가 됐으니... 그 업보를 본인들이 못 돌려받고 다른 선생님들이 받는게 안타까울쁜
작성자레인드롭작성시간26.07.26
나 태어나서 딱 한 번 뼈 부러진 적 있는데 그게 초딩 때 체육한테 맞아서임ㅎ 길가다 쓰레기 안 주우면 그 쓰레기 앞에 지나가던 학생 입에 넣음 아 나는 조회 때 줄 옆에 쫌 삐져나왔다고 주먹으로 배 맞음ㅋㅋ 다 같은 체육 남선생 그리고 담임(여자)은 멱살잡고 들어올려서 뺨쌔림 어릴 땐 몰랐는데 반장 부반장 하면서 촌지 안줘서 싫어했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