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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댓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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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연예인들이 가게차리고 요리만드는거랑 차원이다르게 본업인들 초심으로가서 진심이라 몰입되고 재밌음 요리전문 기술자들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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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진짜 최근에 본 예능중 제일 재밌었어 나 흑백요리사 냉부해도 거의 안 봤는데ㅠㅠ 너무너무 좋아 나도 열심히 살고 싶어짐 역시 열심히 하는 사람 보는 건 너무 좋은 동기부여임ㅠㅠ 나폴리 파르마 청두 사람들 다 좋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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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이게 힘숨찐 이런건 줄 알았는데 오히려 누구나 처음은 있고 실패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임. 게다가 조리실 엄격할 줄 알았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음. 다들 왜이리 따뜻함 ㅜㅜ안경선배... 파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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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샘킴네랑 써니네 너무 좋았어 ㅠㅠ
지선솊 너무 멋있고 직원들 개따수움 ㅠㅠㅠㅠ
샘킴도 왜 성공했는지 알겠더라 -
작성시간 26.08.13 나 예능 웬만하면 안 보고 한 프로 진득하게 본 적 아예 없는데 이 프로는 진득하게 쭉 끝까지 봤어 존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