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300만 닉스 된다고 떠들 때 안 사서 다행”···‘포모’에서 ‘조모’로 돌아선 개미들
작성자the most important person작성시간26.07.27조회수6,052 목록 댓글 29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20600101
‘1만스피’를 바라보던 코스피 지수가 한 달 만에 ‘6000대’까지 급격히 떨어지자 투자자 사이에서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 대신 ‘조모’(JOMO·Joy of Missing Out)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한때 ‘나만 못 샀다’는 조바심이 팽배했다가 이제는 ‘안 사서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포모는 혼자만 뒤처지고 기회를 놓칠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를 뜻한다면 조모는 혼자만 빠진 것이 다행이라는 안도감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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