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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철회 및 전면 폐기 촉구 서명이 만 명을 채울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작성자사르르사또밥|작성시간26.07.27|조회수927 목록 댓글 41

출처: https://cafe.naver.com/icfc0520/389152

 

 

5월 31일부터 시작한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폐기 서명운동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7월 22일까지 총 6,323명이 서명을 해주셨고 지금도 서명운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6,323명의 서명부는 관련 서류와 함께 7월 23일 대통령실과 국회에 각각 접수시켰습니다.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산에서 600장이 넘는 서명부를 출력해오신 (사)부산고양이보호연합 대표님게도 감사드립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없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은 다 동원을 해본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함께 해주신 경기 참소리님, 대전 길보협 대표님, (사)부산고양이보호연합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반대 및 인도적 관리체계 마련에 대한 청원" 동의 수가 8만명 가까이 도달했습니다.

이걸 지켜보면서 가이드라인 폐기 서명 수도 국민동의청원처럼 8만명 가까이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아니 만명이라도 채웠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법을 개정하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지만, 권고사항에 지나지 않는 가이드라인 폐기는 농해수위 국회의원님들께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이 폐기되지 않고 유지되는 한, 길고양이 돌봄 시민들은 지자체로부터 과태료 통지서를 받게 될 수 있고 그보다 더한 형사고발을 당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공원에 급식소를 설치했다는 이유로 경기도 용인시청에서 과태료를 부과하였고, 같은 이유로 대전 유성구청은 형사고발을 해서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서명 안 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들어가셔서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폐기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십시오.

 

농림식품부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철회 및 전면 폐기 촉구 서명

 

 

 

 

 

 

 

길고양이 가이드라인이 나온 뒤로 공원, 하천, 아파트 등 각 곳에서 길고양이를 챙기시는 분들께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들은 밥 먹기가 더욱 힘들어졌어요.

실제로 관공서로부터 형사고발을 당한 분도 계시구요.

만약 이 가이드라인이 폐기되지 않는다면 이런 일은 앞으로도 계속 발생할 것입니다.

그동안 여시에서도 서명에 많이 동참해주신 덕분에 6천 명이 넘는 서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서명인 수 1만 명을 채울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설문지에 꼭 실명을 적어주세요.
🐱서명 링크 많이 공유해주세요.

 

 

농림식품부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철회 및 전면 폐기 촉구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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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내가쵝오짱짱짱 | 작성시간 26.07.28
  • 작성자치즈가세상구한다 | 작성시간 26.07.28 완완
  • 작성자168cm | 작성시간 26.07.28
  • 작성자원할아버지보쌈 | 작성시간 26.07.28 했어
  • 작성자소금빵인절미 | 작성시간 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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