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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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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또뽀링 작성시간 26.07.28 여시드라 복싱해 복싱하면 자신감생김 내
주먹으로 평장하겠다 그리고 근육 졸라 잘붙음 -
작성자킹받은 펭귄 작성시간 26.07.28 재밌는데..스트레스 풀리긴 하는데... 남이랑 접촉하는거 안좋아하면 안맞음. 난 수영, 스피닝, 필라테스, 요가, 헬스 같이 어느정도 퍼스널스페이스가 보장된 운동을 많이해서그런가 복싱 안맞는다고 느낌. 스파링이 문제가 아니라 코치가 미트받아주는것도 부담스러웠어. 그 몇년전에 홍끼작가가 주짓수 수강했던 유튭썰 생각하면 ㅈㄴㅈㄴ 공감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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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투명 버러지 작성시간 26.07.28 한지 2달만에 인생 최고의 체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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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답변완료라니요? 작성시간 26.07.28 무릎만 건강했어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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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먕먕맹두 작성시간 26.07.29 남이랑 싸우는게 싫은데 복싱은 배우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