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인생을 반쯤 포기했을 때 청소 아주머니에게 들었던 말 작성시간26.07.29|조회수64,607 목록 댓글 3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theqoo.net/square/429493149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3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9 new 와.. 작성시간 26.07.29 new 진짜 어른이다 ㅠㅠㅠㅠㅠ 작성시간 26.07.29 new 생각하시는 그릇자체가 다르시구나...배워갑니다ㅠㅠ 작성시간 26.07.29 new 감사합니다ㅠㅠ 작성시간 01:36 new 진짜 멋진 말이다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