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세타피르피르작성시간26.07.29
오 진짜 흥미돋이다 확실히 계급이라는게 우리나라에서는 통용되지않는 문화라 엘리트주의 정의도 미묘하게 뉘앙스가 다른것같아 철저한 계급기반이 아닌, 개인의 능력이 수반되어 배움을 쟁취한느낌. 학벌주의와 비슷한느낌으로 더 사용하는것같네 보통은 개천용이 많아서 노블리스 오블리주 개념도 더 희박한걸까. 국내 3대 부자들은 친일파 기반이라 뭐 애초에 “나눔”의 의지도 없을거고. 그렇게 꺾이고 힘들어도 견뎌내는 여러모로 우리 민족은 대단한것같아
작성자토순토토_모모코코요니작성시간26.07.30
맞아 윗댓글처럼 음서제란 말이 따로 있을 정도인데 우린.. 게다가 역시 식민지배라는게 엄청 큰 요소로 작용했는데 울 나란 그 면에서도 클린한게 참 이걸 뭐라고 해야 하나, 다행? 암튼 뭐든 역사적 맥락을 알아야 하는 거 같고 그래서 인간은 늘 공부해야 한다는 걸 다시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