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반짝이쫄따구작성시간26.07.29
맞아 ㅋㅋㅋㅋㅋㅋ 나도 사회 초년생때 친한 친구들 축의 20-30했는데 돌아온거 10이고 심지어 오지도않음 글고 그중에 몇은 그새 쌩깜ㅋㅋㅋㅋㅋ 나한테 돌아올때까지 그 우정이 영원하진 않더라고 ㅎㅎ 청모까지 했는데 축의0인 사람도 몇명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많이하지마진짜로
작성자내댕댕이최고작성시간26.07.29
거의 잊고 살았는데 이 글 보고 기억이 살아나네... 우리아빠 돌아가셨을 때 본인 결혼 축의금 받은애는 1원도 안보내고.. 본인 결혼 축의금이랑 애 돌잔치, 본인 아빠 장례식 부의금 쫀득하게 받아놓고 울아빠 장례식날은 시누이가 놀러왔다고 5만원 달랑 보내고 오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싸가지가 없는거.
작성자백해견작성시간26.07.29
친구 무리중에 24인가 하여튼 제일 처음 진짜 일찍 간 애 있었는데 그 나이에 다들 무리해서 30~40씩 해주고 했거든ㅋㅋㅋ 근데 지금 다른 애들 하나둘씩 결혼하는데 남편 애 데리고와서 10만원 내고 갔다고 결혼한 친구 펄펄 뛰고 난리남… 애초에 30도 큰 돈이지만 직장인 30이랑 대학생 30이 얼마나 차이가 큰데 심지어 물가상승률도 생각하면… 개오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