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3557?sid=101
인공지능 고점 논란과 중국 메모리 반도체 추격 우려가 겹치며 코스피 6000선이 또다시 붕괴됐습니다.
코스피는 오늘(29일) 11시 기준 5700대를 기록하며 어제에 이어 다시 6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7월에만 어제까지 '28.9%' 하락했는데 이는 종전 월간 최악의 하락률인 1997년 10월 '마이너스 27%'를 뛰어넘는 기록으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하락률에 해당합니다.
IMF 구제금융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붕괴됐던 시절보다 이번 달 우리 증시가 더 크게 하락한 겁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시절인 2008년 10월에도 하락률은 23.1%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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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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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롬오렌지블루 작성시간 26.07.29 나도 국장하지만 레버리지 때문에 이럴 거 예측했으면 출시 됐을 때 빼든지 떨어지면 남탓 ㅋㅋㅋㅋ 결국 투신자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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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에서 온 소년 작성시간 26.07.29 레버 출시+연기금 리밸런싱 유예로 주식시장 과열을 너무 펌핑시킴....조정은 언젠간 오는데 이정도로 파멸적이게 오는건 ㄹㅇ 부작용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삼닉 제외 타섹터는 레버 나오자마자 수급 싹 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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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sfiugqjlp 작성시간 26.07.29 급하게 오른건 급하게 떨어지는거 알죠 아는데요 시발 코스닥은 왜 같이 쳐맞냐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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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나게좋습니다 작성시간 26.07.29 삼닉으로 끌어올렸으면 삼닉만 처떨어지든가 그만큼 안 오른 애들도 같이 떨어지니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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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맛잇는딸기잼 작성시간 26.07.29 다신 국장안할게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