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유튜버 유혜주, 유현주, 유지유 자매가 부친상을 당했다.
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유혜주의 아버지 유 모씨가 지난 23일 별세했다. 유혜주의 측근은 텐아시아에 "유혜주가 부친상을 당해 최근 가족들과 장례를 마쳤다"고 귀띔했다. 앞서 유혜주는 유튜브를 통해 최근 부친의 건강이 악화됐다고 밝힌 바 있다. 고인은 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백병원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돼 장례를 마쳤다. 유혜주를 비롯해 다섯 남매가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지난 25일 엄수됐으며, 장지는 부산 영락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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