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7836?sid=101
삼성전자가 올해 연말 예정된 임원 평가에서 AI 전환(AX) 배점을 기존보다 최대 10배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도 신입 채용에서 자기소개서를 없애고 반나절 동안 AI·직무 역량을 검증하는 ‘반나절 심층면접’을 신설했다. 한국 시가총액 1·2위 기업이 인사평가와 신입 선발 기준으로 ‘AI 역량’을 내세우며 AX 전략에 힘을 싣는 것이다.
● 삼성 AI 역량, 100점 만점 2∼5점서 20점으로
● SK하이닉스, 자소서 없애고 ‘반나절 면접’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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