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나혼자산다] 없던 옛감성도 생기는 구성환 에피 속 오래된 동네이웃 모먼트
작성시간26.07.31조회수13,371 목록 댓글 15출처: 여성시대 코스트코치즈
집 보수해야해서 동네 철물점으로 출동
알고지낸지 25년된 철물점 사장님하고
믹스커피 한잔
지나가다가 세탁소 들러서 옷도 찾고
물도 마시고
지나가다가 식혜도 마시고 저번엔 토스트도 먹음
동네 가게로 ㄱㄱ
갑다기 들어오는 동네 아주머니의 스몰토크
등장도 안했는데 쳐맞은 아주머니네 작은아들
가게에서 산 아이스크림 나눔
또 누군가를 부름
똘이아저씨인 이유 : 아저씨가 키우던 강쥐 이름이 똘이
아이스크림 나눔 또 하고
집에 와서 화채 한사바리 함
중학교 동창네 어머니이심
한마을에 오래 살면서
서로 돕고 사는 옛감성을 느낄 수 있음
다음검색
댓글 1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31 와 넘 좋다.. 어릴땐 동네가 저랬는데 .. ㅠ
-
작성시간 26.07.31 우리 동네도 20대 초반까진 다 아는 얼굴들이었는데 지산 들어오고 오피스텔 막 생기면서 다 모르는 사람 됨..
-
작성시간 26.07.31 구성환 나오는 에피소드 넘 재밌고 힐링됨 보기만 해도 내가 다 행복해짐
-
작성시간 26.07.31 정겹다
-
작성시간 26.07.31 구성환 동네에피소드는 항상 힐링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