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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폭염에 저수지 바닥이' 쩍쩍'…밀양·양산·의령, 농업가뭄 '경계' 단계

작성자따흫크흡커흡|작성시간26.07.31|조회수455 목록 댓글 0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88383?sid=102


(밀양=뉴스1) 박민석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경남지역에 저수지 저수율이 낮아지면서 농업가뭄이 확대되고 있다.

30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날 의령에 농업가뭄 '경계' 단계가 새로 발령됐다.

농업가뭄은 토양 수분 부족으로 농작물 생육 피해가 우려될 경우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구분해 발령된다.

현재 도내에는 밀양·양산·의령 등 3개 시군에 '경계' 단계, 창원·진주·김해·거제·창녕·하동·산청 등 7개 시군에는 '주의' 단계가 내려져 있다. 거창과 함양을 제외한 나머지 시군에도 '관심' 단계가 발령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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