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저시급 전국평균
1176엔(10,500원)
올해 10월부터 적용 (전년대비 +4.9%)
최고지역: 도쿄(11,420원)
최저지역: 오키나와(9,630원)
일본 전국평균 +55엔 인상
도쿄•지바•오사카 (+54엔)
홋카이도·니가타·교토·후쿠오카 (+56엔)
일본은 2030년 초반까지 최저시급 목표
'1500엔'(13,400원)을 선언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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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11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6.07.31 마트물가빼고 모든게 한국보다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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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국짐에서 지역차등 최저임금제 하자고 나발 불던 거 일본이 하고 있어서 그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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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지역 차등으로 최저 주는거 진짜 잔인하다.... 저러면 지방소멸 더 부추기는거고 지방 청년들 차별하는거잖아. 국힘 ㅅㅂ새끼들 저거 한국에도 들여올라고 ㅈㄹ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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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뭔가.. 지역차별같은데 .... 선진국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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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지역차등 너무하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