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있다는 무당에게 쫓겨나는 사람들 작성자고랭지| 작성시간26.07.31| 조회수0| 댓글 13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다크초코 작성시간26.08.01 네임드에 웨이팅 몇달인 곳 신점 보러갔는데 5분만에 끝남.. 줄줄 말하긴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고 뭔가 나를 봐주기 싫은가? 했음. 내 지인들 다 거기서 최소 30분이상 봤고 개 잘맞췄다했는데.. 가족들 친가 외가 다 기독교라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늑구도련님 작성시간26.08.01 한번도 쫓겨난적 업ㄹ음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라라라라라누 작성시간26.08.01 이거 꼭 자기 신이 더 쎄서 그런거 아니라고. 무조건 좋은거 아니라고 하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중년쿠로미 작성시간26.08.01 나는 사주 매년 보는 곳 있는데 거기서 신점 같은 거 보러 가지 말라고 했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주만 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성실이 작성시간26.08.04 어? 나도 이소리 들었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ofo 작성시간26.08.01 나 이런거 보고 친구따라 입구 들어갔을때 나가래서 네??혹시저한테조상신이... 했더니 cctv보면서 공영주차장에 대라고 차빼라고 해서 네?제가운전한지어떻게아셨ㄷㄷ?? 하니까 걍 말없이 내가 오른손으로 키링주렁주렁달린 차키 돌리고 있던거 가리킴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멋지다서리야 작성시간26.08.01 어자피 니맘대로 살꺼면서 왜오냐 해서...ㅋ진짜 내맘대로 내키는데로 살긴 함..언니가 매번 어자피 니 쪼대로 할꺼면서 뭘 묻냐 하긴 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버스정류정 작성시간26.08.01 지인들이 잘 본다고 해서 딱 한번 간적 있는데 나한테 오지말라고 함 ㅠ 나가라고는 안했는데.. 과거 현재 미래 그냥 입 여는것마다 다 틀리고 맞는게 1도 없어서 돈 아까웠음..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ㄱㅇㅎㅎㅋㅇ 작성시간26.08.03 수호신 쎈사람 들여다보고 복채받으면 신 도망간다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빨간망고 작성시간26.08.03 옛날에 할머니가 친구따라 점집갓는데 할머니뒤에 큰 십자가 잇다고 나가라햇대(할머니 교회다녔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후연수입10억 작성시간26.08.07 나랑 친구한텐 교회나 잘 다니라고 했어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오오오물 작성시간26.08.07 나한테도 십자가 때문에 안보이니까 가라고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딸기우유맛있어 작성시간26.08.08 나도 어짜피 언니 안믿자나 커피나마시고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술장군 작성시간26.08.08 오 신기하다 나도 수호신(할아버지) 있다고 신점 봐주고나서 마지막에 나한테 음식바리바리 싸주심.. 과일이것저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