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98559297
올해 초 별세한 벨라 타르 감독의 <사탄탱고>에 대한 언급도 들어볼 수 있었다.
<사탄탱고>는 러닝타임이 438분에 달하며 소지섭이 후원하는 '찬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저도 봐야겠다. 저는 대표님의 안목을 따르는 것뿐이다"라며 웃으며 답했다.
크.. 역시 대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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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1 400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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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1 ???? 7시간? 이러면 중간에 화장실 타임 좀 주라 ㅠ 아 인터미션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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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1 와 하말넘많 책리뷰 보고 아는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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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존나 감사합니다 꼭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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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5 소설 재밌게 읽었는데... 7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