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뿌요뿌요쭈압
군산의 한 병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20대 방사선사, 임가현 씨의 이름을 유가족이 공개했습니다.
이 병원에서 방사선사로 일하던 26살 임가현 씨는 지난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군산에 들어설 예정인 상급종합병원 입사를 목표로 꿈을 품은 가현 씨.
3년가량 다니던 전 직장을 그만두고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보다 큰 직장으로 옮긴지 약 한 달 만에 벌어진 비극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무너져 내렸습니다.
아버지와 임가현 방사선사님 전임자분도 증언하심
영상으로 보면 어머니 진짜 오열하심......
다들 故 임가현 방사선사님 꼭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youtu.be/fmB5R_E-84g?si=atlhBPV8L76FY1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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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또1등은나 작성시간 26.08.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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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릴바구니 작성시간 26.08.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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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야태디 작성시간 26.08.01 병원도 같이 처벌해라 언제까지 직괴로 자살하게만들거냐 .. 가해자는 사죄 및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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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쩝박이 작성시간 26.08.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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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은음식은제작진이맛있게먹었습니다 작성시간 26.08.01 대체 사람을 왜 괴롭히는 거야? 같은데서 일하는 동료 괴롭히면 좋아..? 이해가 안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