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넌나의 울산
짱구좀 본 여시들은 짱구가 미술시간에 만든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일부는 맞음 근데 직접만든건 짱구가 얘기함ㅋㅋ)
좀 퀄리티 있는 코스튬의 출처는 짱구엄마 미선씨가 귀엽다고 사준거라고함
어찌보면 저런걸 애한테 입히노..할법한 코스튬을 보면서 우리 짱구가 입으면 귀엽겠다라고 생각하는 미선씨의 특이취향과 더불어 귀여운걸 보면 항상 먼저 생각나는건 짱구라는 엄마의 마음을 알 수 있음🥹
나도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웃으면서 무슨 생각으로 산건지 알것같아~하고 미선씨에게 공감함
원출처
https://twitter.com/OOO31965812/status/1451928233616703491?t=-8uXUYFvNDFbrNDYM4qJtg&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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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1 애가 워낙 특이하니까 옷이 특이해보이지도 않아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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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1 솔직히 넘 잘어울리고 귀엽자나 ㅠ 봉미선씨도 넘 따숩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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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1 쫀득하게 입는 짱구도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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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1 사줬다고 또 잘 입고다니는게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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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아 진짜 귀엽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