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톰 홀랜드 "우리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끝낸 이후로 계속 작업해 온 전체 계획이 있습니다. 5년 동안 승계 계획이 준비되어 왔고, 계속 계획이 바뀔 수 있지만 바통을 넘겨주는 것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있어서 정말 신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후배에게 넘겨주고 싶단 얘기를 올해 초에도 했었음
"다음이 마일스 모랄레스든 스파이더 그웬이든 스파이더우먼이든, 다음 장을 준비하는 데 참여하고 싶습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 저를 위해 해줬어요, 그러면 석양 속으로 떠나는 것에 정말 만족할 거예요."
몇년안에 바로 바뀐단 말은 아니고, 톰 홀랜드 다음 스파이더맨은 '마일스 모랄레스' 실사란 말이 많음
애니메이션 종료 이후 바통터치 들어갈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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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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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02 내년에 나오는게 최종장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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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안돼 이제 나한테 스파이디는 너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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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안돼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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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헐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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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너만이 스파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