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긍정아이콘작성시간26.08.03
흠뻑쇼는 안그런다쳐도 워터밤은 독기룩 입고 몸매자랑하는 곳이기도 하고 거기 나온 여연들 안 벗는다고 욕하는 문화가 된 것도 맞잖아 그러면서 일반 여성들도 코르셋조이는 것도 맞고 어쨌든 여자를 성상품화하는 컨텐츠인데 싫은 사람은 싫다고 할 수 있지. 애초에 모두가 좋아해야만할 이유도 없지 않음? 그냥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서로 본인 의견은 지키되 서로 무시하면 되지 않을까
작성자88.8작성시간26.08.03
싸이 흠뻑쇼 이전에 초대권으로 콘서트 몇번 갔는데 여장하고 저질적이고 그래서 굳이 그후에 공연 찾아보지도 않았는데 이번에 흠뻑쇼 첨가봤는데 저질적인것도 없고 사람이 많이 바뀐거 같아서 뭘까했는데 딸이 둘인데 콘서트 왔다더라고 본인이 젊을때 저질스럽게하고 여혐하고 한거 부끄러워하고 반성하고 살아야됨 싶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