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2127?sid=100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최민희 후보에게 경쟁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시각 장애인으로 민주당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 후보는 1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전·세종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마친 직후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최민희 후보, 당원들의 축제를 왜 비매너와 갈라치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냐"며 자신의 연설 때 최 후보의 움직임이 담긴 동영상 쇼츠를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서 후보가 "이재명 정부와 원팀을 이루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28년 총선 승리, 정권을 재창출할 지도부를 출범시켜야 하는 소명이 당원 동지들의 시대정신이라는 것에 동의하냐"고 연설하는 장면에서 자리에 앉아 있던 최 후보가 부정적 견해를 나타내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전문출처
https://x.com/i/status/2083464065704468885
https://youtu.be/L2nNT5WIu0g?si=6NhRULYdlM7Zg18H
이걸 보는 나도 기분이 안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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