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6644?sid=101
서울 강동과 송파 일대 공공임대주택에서 ‘계약 연장’과 ‘분양 전환’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장기전세주택(시프트) 입주민들이 20년 만기 도래를 앞두고 집단 행동에 나서면서 제도 취지를 둘러싼 논쟁이 서울 전역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임차인 권익 증진위원회 송파파인타운 지회는 지난 11일 입주민 설명회를 열고 계약 연장과 단계적 분양 전환을 서울시에 공식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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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약: 현재 시세 20억짜리 아파트에 20년 전 1억 5천 전세보증금 내고 20년 장기전세 들어온 사람들이
만기 다가오니까 못나가겠다고 평생 살게 해달라고 난리치는 중임
2) 자연스럽게 이런 문제들때문에 아파트들은 임대동끼우는 소셜믹스를 기피함. 기부채납 더 내고서라도 임대 빼고 재건축 하고 싶어함 (ex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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