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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동생이 미용실에 가자 시금치 나물을 짜게 무친 언니

작성시간26.08.02|조회수92,967 목록 댓글 51

출처 : 여성시대 작은













나만 언니 없어 🥲







ㅁ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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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8.02 나도 언니 갖고싶어ㅠ
  • 작성시간 26.08.02 마지막 말이 너무 감동이야 ㅠ
  • 작성시간 26.08.02 나도 언니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동생이라도 주라고ㅠㅠㅠㅠㅠ
  • 작성시간 26.08.02 오 신기하다.. 나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떡국 끓여서 김을 진짜 많이 넣어서 짜게 먹는데.. 아님 라면 졸여서
  • 작성시간 26.08.03 되게 재밌으심거같음ㅋㅋㅋㅋ저 과정을 즐기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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