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와 SRT가 9월부터 통합 운영된다. 두 고속열차의 통합 운행 이후 KTX의 운임은 3년간 상대적으로 더 낮은 SRT 수준으로 맞춰진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의 영업을 양수하고 주식을 취득하는 기업결합을 8월 3일자로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공정위는 코레일이 에스알의 영업을 양수하고, 주식을 취득하더라고 고속철도 여객운송업 시장에서의 경쟁을 제한할 우려가 낮다고 판단해 기업결합을 최종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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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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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무임승차 빽세게 잡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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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증차는 좋은데 지금도 요금 비싸다고 생각 안해서 적자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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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난 장거리라 요금 내리는 거 개좋음 ㅠ 본가 한번 왔다갔다하면 십만원 뚝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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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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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드디어 완전 통합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