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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배꼽의행방]울언니 돈잘벌어서 나한테 돈뿌리거든

작성자엿시씌|작성시간26.08.03|조회수12,419 목록 댓글 35

주로 설거지정기권 십만원
강아지 사진보내면 장당 천원에서 기분좋으면 이천원
옷방정리 삼만원
나는못생겻습니다 외치면 만원
강아지 거실에서 방까지 배달 만원
이런식으로 월 50은 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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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떤날도 | 작성시간 26.08.03 내언니야
  • 작성자드르르릉당당 | 작성시간 26.08.03 저러면 일하고 번돈이라 죄책감도 없을듯 개꿀이다
  • 작성자여름의끝 | 작성시간 26.08.03 우리 언니 앞에서 나는 못 생겼습니다 외치면 그냥 돈도 없고 못 생긴 사람 되는거
  • 작성자BaeSuzy | 작성시간 26.08.03 나도 동생한테 내 다리 밑 기어가면 만원준다니까 언니 하루종일 서있고 뱅글뱅글 돌아도되냐더라 종나 귀여워…
  • 작성자인생은 기세다 | 작성시간 26.08.03 아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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