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상청이 오늘(3일) 오후 4시를 기해 서울시 동남권, 서남권과 경기 하남, 오산, 여주 서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습니다.
기상청은 해당 지역에서 이틀 이상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이 관측된 가운데, 내일은 일 최고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 39℃ 이상의 극단적인 고온이 예상돼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 폭염중대경보의 발효 시각은 내일 오전 11시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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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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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29482 작성시간 26.08.03 어우 동물있는집은 필수야 그러다 병원비가 더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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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팥팥팥 작성시간 26.08.03 오늘 진짜 너무 힘들었다 출근 좀 못하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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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위로는말걸지마셈 작성시간 26.08.03 나 할머니 될 때쯤이면 우리나라 40도는 그냥 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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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탄수화물은맛잇어 작성시간 26.08.03 아진심출근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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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9482 작성시간 26.08.03 나 창고일하는데 오늘 창고에 10분도 안있었는데 진심 열사병걸리는줄..나와서 사무실 들어왔는데 머리아프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