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21354?sid=102
[더팩트ㅣ울릉·독도=김성권 기자] 대한민국의 상징이자 천연기념물(제336호)로 지정된 독도 내 국가 설치 조형물이 수년째 심각하게 부식된 채 방치되고 있어 당국의 부실 관리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
3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해양수산부가 지난 1997년 독도 동도 접안 시설 완공을 기념하기 위해 선착장에 설치한 '동도 접안 시설 준공 기념비'의 안내 설명문 판석이 심하게 부식되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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