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8798?sid=102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경남 진주의 한 사찰에서 모의 총기로 위협을 가하고 도주한 50대 남성을 경찰이 검거했다. 경찰은 검거 과정에서 실탄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2시 50분 진주시 초전동의 한 사찰 주차장에서 50대 여성 스님 B 씨를 모의총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