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출산율이 줄자 폐원이 급증하기 시작한 이 학원.jpg

작성자쪼꼬버섯| 작성시간26.08.03| 조회수0| 댓글 3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고래를 타고 떠나는 여행 작성시간26.08.03 주4일제 시행해줘 내가 가서 배우게ㅜㅜ 시간적 여유가 안 되니까 취미로 배우러 갈 수도 없다ㅋㅋ
  • 작성자 GLEE 작성시간26.08.03 맞어 나도 완전 초딩들 다니는 학원 다니는데 주변에 초등학교 세개나 있는 동네인데도 힘들댔어,, 거기다 코로나 때 직격타 맞고 회복 못하는거같애 우리 원장님도 원래 페이 강사였다가 다니던 학원 문닫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개원하셨댔으
  • 작성자 괌돨이푸 작성시간26.08.03 집에서 못치는것같더라 요즘 분위기가... 집에서연습을해야 뭔가 실력이 연마가되는건데.. 나도악기배웠었는데 다시시작하기 아주 고심 스러워
  • 작성자 치킨과바베큐사이 작성시간26.08.03 요즘엔 집에 피아노를 못두니까 더 그럴듯..
    애들이 미술을 더 많이 다녀
    피아노는 걍 기본만 배우고 그만두고
    그 시간에 수영, 태권도, 미술 이런거 다님
  • 작성자 베리민히 작성시간26.08.03 대부분 아파트 살텐데 저런 원목피아노는 소리울린다고 안 참아줄듯…
  • 작성자 숯불화로구이 작성시간26.08.03 집에서 연습이야 전자로 사서 헤드폰끼고 하면 되는거라... 애들 수도 적고 유행..?이 지났다해야하나 요즘은 차라리 피겨를 배운다든지 다른분야가 많이 생겨서 그 영향아닐지
  • 작성자 복현 작성시간26.08.03 옛날엔 집에 원목 피아노 한대 있는게 부?와 상관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 작성자 i3btlx 작성시간26.08.03 취미니까 학교 방과후로 가지 학원을 가진 않는듯
  • 작성자 등산가자등산 작성시간26.08.03 방과후학교를 가고 코딩을 배우게 하지 뭐…
    악기는 우쿨렐레배워도 되는거고
  • 작성자 아니라니바니 작성시간26.08.03 그냥 피아노자체가 이제 좀 유행?지난 느낌이더라 나 어릴땐 약간 교양필수 느낌이였는데 요즘은 배울 수 있는 취미가 많아서 인지 별 인기 없는듯
  • 작성자 Nangman 작성시간26.08.03 피아노 배울 시간에 영어 수학을 가는듯..
  • 작성자 알쏭달쏭티니핑 작성시간26.08.03 학원에서 한 5분알려주나 나머진 골방가서 혼자 연습하는 시간이라 굳이 보낼이유가 없는듯 다른게 너무 많은
  • 작성자 알쑬범잡 작성시간26.08.03 헐 근데 피아노 초 5-6까지도 하길래 장사 잘 되는줄? 공부 드럽게 안 하는 동네라 그런가 걍 여기 저기 학원 뺑뺑이 돌리는 부모가 많긴 하던데
  • 작성자 개피곤함 작성시간26.08.03 요새는 운동을 많이 하더라고
  • 작성자 낮말은새가듣고반말하면뒤져 작성시간26.08.04 초딩때 6년 배우고 엄마가 피아니스트 되고싶은거 아니면 이제 잘치니까 슬슬 그만두자해서 그만뒀는데 엄마가 피아노 사주려는거 아빠가 반대해서 중학교 올라가고 금방 다 까먹었어 아까워ㅠ 집에서 치게 할거 아니면 굳이 싶음...차라리 댄스 발레 태권도 수영 이런게 몸이 기억하긴 함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