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일 평론가 점수 4.5 / 5
- 영화의 네러티브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호프는..
- 복선들이 워낙 많아서 제가 다섯 번을 봤는데도 더 봐야되겠다라는 생각 할 정도로 많은 떡밥이 깔려 있어요.
- 나홍진이 만들었다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열광하는 것은 뭐 사대주의나 이런 게 아니고
- 우리 한국도 이런 영화를 만들어 낸다는 거에 대한 자부심이죠
- 그리고 한국은 더 이상 21세기에 접어들어서 영화 변방 아닙니다
- 21세기에 접어들어서 아시아 최고의 영화를 그동안 선보여 온 거예요
- 그런데 우리가 만들어내지 못했던 일련의 장르들이 있습니다
- 그중에 하나게 이제 대표적인 게 sf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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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6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4 호프 4dx로 또 보고 싶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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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나홍진 진심 다작했으면 좋겠는데 본인은 엄청 스트레스받을것 같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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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10점만점에 10점
ㅈㄴ재밌어 진짜 너무잘만들었음 -
작성시간 26.08.04 진짜 개개개개재밌어 ㅅㅂ 유머코드로 넣은것도 다 웃겼는데 뭘 안 웃기다고 염병이여 개존잼이니까 나홍진 감성 모르는 애들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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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ㄹㅇ 호프 띵작 호프 보기전에 나홍진 사람 갈구는거에 비해 작품별로라햇는데 그말추ㅣ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