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53899?sid=103
오뚜기는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가 출시 18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오뚜기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 제품 이미지. 〈자료 오뚜기〉
지난달 13일 출시한 이 제품은 전국 닭한마리 전문점을 직접 찾아 육수와 맛을 연구해 개발한 라면이다. 깊고 담백한 닭육수에 마늘 풍미를 더하고, 국물이 잘 배는 쫄깃한 칼국수 면발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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