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2639857501
1. 천지훈 변호사
썬글라스에 ’법‘ 비치는거 킹받음ㅋㅋㅋ
눈을 봐라... 이미 돌아 있어...
ㅋㅋㅋㅋ 사백안
오랜만에 진지할라고 하면
모기 개존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 자꾸 우리랑 눈 마주친다고...
2. 천지훈 검사 (과거)
존 쟈갑...
서초동 미친개 시절...
무미 건조 오짐
그러다 주영이 만나 웃기도 하고 좀 행복하나 싶더니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천변 과거 알고난 후 마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천변이랑 천검 분위기 너무 달라서 드라마 보는 맛 있음
(남궁민씨 연기 살살 하시라구요ㅠ)
천지훈 과거랑 현재 다 매력 개오짐..
나였으면 엮기고 싶진 않아서 멀리서만 좋아했을듯 ㅋㅋㅋㅋㅋㅋ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