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33500?sid=102
원이대로 관수작업
[촬영 김선경]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창원광장 잔디와 주요 대로 중앙분리대 화단에 심어진 수목 일부가 마르는 현상이 관찰돼 관수작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연일 폭염과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최근 창원광장 잔디 일부가 노랗게 변한 것이 관찰됐다.
또 창원대로·원이대로 중앙분리대 화단에 심어진 철쭉 등 관목류에서도 수분이 마르는 현상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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