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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눈물한방울][꼬꼬무] 씨랜드 참사현장에서 딸 세라를 알아본 아버님..

작성시간26.08.04|조회수42,590 목록 댓글 58

출처 : 여성시대 Setmefree

1999년 당시 7살이던 세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치원에서 1박 캠프를 떠남




당시 세라는 301호(불이 시작된것으로보이는..)에서 자고 있었고
세라를 포함하여 18명 아이들이 301호에서 사망함

그리고 당시 저 301호에 인솔자인 어른은 없었음..
회식했다고 함


나중에 소방관이 들어갔을때 어린아이의 시신들은
모두 창가근처에 모여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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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8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8.05 아 마음이무너진다
  • 작성시간 26.08.05 지금 저자리애서 카페하는거보면 ...
  • 작성시간 26.08.05 저기에 지은 카페가 망하지 않고 계속 운영되고 있다는 게 소름돋아.. 최소한 반성을 했다면 어떻게 저 자리에카페를 짓겠어
  • 작성시간 26.08.05 회식햇다고;; 미친거아니야;
  • 작성시간 26.08.06 제발 .. 화재전에 연기 마시고 질식한거였음 좋겠어 마지막 바람이 있다면 ㅠㅠㅠ 불에 타는 고통이 제일 힘들다는데 ㅠㅠㅠ 아이들이 그 고통을 겪지 않았기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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