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나 신기한 친구 있었음 고3 때 친구가 서울대 붙었다는 거야.twt
작성시간26.08.04조회수226,221 목록 댓글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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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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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4 냐냐냥!!!!! 논술 그래서 어케된걸까 입닥치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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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4 내가볼때 허언증은 애정결핍임ㅋㅋㅋ 뭔가 관심받고 싶어서 거짓말하는거임 그래서 보다보면 뭔가 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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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4 아악 왜 말을 하다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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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5 나 대학생때 지인이 어떤 남자를 사겼는데 그남자가 갑자기 자기 불치병이라거 함. 치료받는다고 이주씩 잠수타고 이지랄하더니 형이란 사람이 연락와서 죽엄ㅅ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병원이 어딘지도 안알려주고 암튼 존나 신기햇음. 근데헤어질려고 수쓰는느낌보다는 진짜 허언증? 아픈나? 에 빠져있는 그런 느낌으로 절절한 연애? 같은거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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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7 나 중학교때 ㄹㅇ 리플리증후군 있었음
아버지가 나이트 사장이다, 엄마는 금은방 사장이다 이런 사소한거부터 지 맘에 안드는 친구 임신했다고 학교 선생한테 구라를 친다거나
얼굴 ㅈㄴ 예쁘고 멀쩡해서 처음에 사람들이 다 믿었는데
진짜 하다하다 이런것까지 굳이 구라를 친다고? 할정도로 걔는 진짜 걔만의 세상에서 살았음
리플리증후군은 본인이 구라를친다고 생각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