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10165721586
육군사관학교 8기 출신이시더라....
(출처: 육군사관학교 8기 임관앨범)
안병하 치안감은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경찰공무원으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경찰국장이었으며
군의 강경진압 명령을 거부하고 광주시민들을 보호한 영웅임.
그 때문에 보안사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당해 강제로 사직서를 냈으며 고문후유증으로 투병생활을 하다
1988년, 향년 6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음.
2017년, 온건진압에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치안감으로 추서됐으며 사후 29년만에 명예가 회복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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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은 역사 연구 목적으로 쓴 게시글이며 육사 8기 앨범 내 인물 연구 목적 외엔 아무런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댓펌)
안병하 치안감은 6.25때 홍천에서 열세인 병력으로 북한군을 격퇴해서 화랑무공훈장을, 60년대엔 서귀포 간첩선 침투를 진두지휘해서 12명을 사살해 중앙정보부 표창을 받은 분임.
이런 분을 5.18민주화운동때 유혈학살에 반대했다는 이유 하나로 공산주의자, 빨갱이로 몰아가서 고문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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