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794873048
는 푸른대구가꾸기 사업
해마다 최고기온이 40도를 넘나들자 안되겠다 싶었는지 1996년부터 2011년까지 총 16년동안 빈공간만 보이면 무조건 나무를 심는 정책을 실행함
이 기간동안 심은 나무만 총 2300만여그루로 2000년대 이후 딴 지역은 최고기온이 약 2도 정도씩 올라간거에 비해 최고기온이 약 1.2도 정도 낮아짐 가로수도 16만 그루 정도로 두배이상 많아짐
도시경관도 예뻐지고 기온도 내려가서 일석이조ㅇㅇ (하지만 여전히 더운건 마찬가지ㅜㅜㅜㅜ) 딴건몰라도 이 정책은 진짜 잘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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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5 작은 공원만 지나가도 엄청 시원해
아스팔트랑 차만 없어도 지구온도 내려갈듯ㅠ -
작성시간 26.08.05 어쩐지 대구는 그늘이 많아서 여름에도 여행하기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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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5 많아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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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5 그래서 가을에 중구청-동성로로 이어진 길 걷다보면 도토리에 머리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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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05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