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4710?sid=102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는 무려 109시간이나 지속됐습니다.
JTBC는 초기진압이 어려운 이유를 일부 취재했습니다.
소방이 조사한 '내부 소방시설 작동 현황'을 입수한 결과, 스프링클러가 화재발생 7분 후에나 작동한 겁니다. 스프링클러는 초기진압용 장비인데 제 역할을 못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높은 층고로 인해 스프링클러가 열기를 감지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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