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47568?sid=102
폭염 속 한낮에 전북 김제에서 전동휠체어를 타다가 넘어진 80대 남성이 열사병으로 숨졌다.
5일 김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7분께 김제시 검산동의 한 도로에서 '휠체어 아래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A(80대)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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