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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늦게 커피 마시고 새벽에 잠든 사람 작성시간 26.08.05 진짜 진심 나 본가 현관문 앞에서 마주쳤는데 발견하기전까지 근처에서 누가 드론띄우나 어디 헬기가 지나가나 생각했음. 그것과 눈이 마주친 순간 내가 벌의 얼굴과 눈을 이렇게 크게 본 적이 있던가 하고 별 생각 다들더라;; 그것은 하필 문 손잡이에 앉아있었고... 나는 다시 차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 2시간 기다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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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깐따삐아 작성시간 26.08.05 포켓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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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ever Young 작성시간 26.08.05 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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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J Tukutz 작성시간 26.08.06 너무무서워..독침붕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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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개월만열심히버텨보자 작성시간 26.08.06 아 근데 진짜 생긴게 너무 잘보여서 무서웠어 엘베같이탔다가 개오열할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