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daybyday
2025년 초 화사 미주 투어 중 스텝 인터뷰
댄서
스타일리스트
마침 차를 바꿀때가 되었는데
그걸 알고 화사가 생일 선물로 차를 선물했다고함ㄷㄷ
해외 스케줄 갈때마다 스텝들에게 해외에서 사용하라고
용돈 따로 챙겨줘서 인스스엔 항상 인증글 올라옴ㅋㅋ
그외에 세뱃돈도 챙겨주고 마음껏 먹으라고 카드도 준다함. 몇년간 이렇게 한결같이 챙겨주는거 대단한게
화사가 25살이던 2020년 연말 시상식 무대 종료 후
화사가 댄서들에게 쏜 스케일
같이 활동하는 댄서들한테
선물이랑 세뱃돈 그리고 직접 쓴 손편지까지 챙겨줌
댄서들이 인별에 올린 사진들
하나 하나 직접 쓴 손편지에
곧 설날이라 센스있게 세뱃돈까지 넣어주고
선물이 다 똑같은게 아니고 댄서들마다 각자
어울릴것 같은 브랜드로 줬다고 함
무대에서 긴장하는 댄서들 다독이며 긴장 풀어주는 화사
너무 멋지고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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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6 진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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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갓화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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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사람이 참 다정하다 돈 있다고 저렇게 다 쓸수있는거 아닌데 각자한테 어울리는거 챙겨주고, 본인도 힘들텐데 같이 일하는 스텝들도 힘들겠지 하고 공감하고 이해하는 그 마음이 넘 따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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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와.. 대단하다 더 잘 되어라!!! 화사 좋아 본업도 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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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근데 난 진짜 화사 개신인때부터 너무 좋았거든 너무 착하게 보이는거야... 부드러우면서 착해보이고 ㅠㅠ 사람이 이유 없이 그냥 좋더라 ㅜㅠㅜ 더더더 잘돠면 좋겠어 신인때부터 화사는 뜰거 같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