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986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태국에서 폭약과 대인지뢰, M4 소총 등 대량의 군용 무기가 발견돼 '폭탄테러'를 의심받고 46년형을 선고받은 중국인 남성이 체포 당시 고의로 한국 국기가 그려진 모자를 착용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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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986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태국에서 폭약과 대인지뢰, M4 소총 등 대량의 군용 무기가 발견돼 '폭탄테러'를 의심받고 46년형을 선고받은 중국인 남성이 체포 당시 고의로 한국 국기가 그려진 모자를 착용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