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6541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일일 가사도우미를 자처해 의뢰인의 집에 들어간 뒤 금품을 훔쳐 금은방에 팔아넘긴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가 훔친 물건은 B씨 어머니의 유품인 진주목걸이와 금반지, 금팔찌 등 귀금속과 현금이다. A씨는 훔친 귀금속을 노원구의 한 금은방에 팔아넘긴 것으로 조사됐다.
당초 B씨는 유품만 돌려받을 수 있다면 경찰에 신고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A씨가 귀금속을 이미 금은방에 팔았고, 금반지와 금팔찌 등 일부는 녹여 원형을 되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한 달도 되지 않았다"며 "유품만 돌려주면 넘어가려고 했지만 이미 유품을 되돌려 받을 수 없게 돼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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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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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리워강아지 작성시간 26.08.06 가사도우미로 나오는데 자세히 보면
당근 입주청소 그런거 같아. 남청년 입주청소 많은데 사기 판을 치더라.. 집 청소 제대로 안하고 이제는 절도까지 하네 -
작성자무맥락말티즈 작성시간 26.08.06 이래서 당근 보면 입주청소 무조건 여자만 구하려하구나. 싼값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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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ush 작성시간 26.08.06 아미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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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뉴닉넴 작성시간 26.08.06 남도우미남 레전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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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랑파랑하다 작성시간 26.08.06 에휴.........미친새끼가 천벌받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