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독거 노인과 노인 부부가 늘어나는 만큼 재가 돌봄서비스 등이 강화돼야 한다고 말한다. 전용호 인천대 교수(사회복지학과)는 “자녀와 함께 사는 비율은 점점 줄어들고 혼자 사는 가구, 노인 부부 가구가 늘고 있다”며 “이런 가구 구성의 변화에 맞춰 일상생활 돌봄, 가족돌봄 지원 등 서비스를 강화하고 대상별 돌봄 필요도에 따라 추가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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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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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치매가 중증이고 와상환자면 재가로 케어 못해…… 가족이 그 한사람을 감당하기가 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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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너무 욕심이지…서서 자기가 밥해먹고 살수 있음 상관없는데 거동도 불편하면 가족도 힘들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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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오래사는건 축복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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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건강한 사람이 2~3일 입원해도 답답한데 ㅠ .. 어르신들 마음 이해가.. 다만 정말 24시간 사람 붙어있아야하는 중증이상은 어쩔도리가 없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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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6 치매는 절대못해...그냥 가족들이 갈리는거나 다름없음 우리 할머니 중풍이랑 치매로 거동잘 못하시고 20년은 살아계셨는데 10년을 가족들하고 살았거든 고모랑 아빠가 돌아가면서 모셨는데도 온가족이 너무 힘들었어 결국 요양원에 가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