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7 어쩐지 밤에 베란다가 좀 시원해서 의아햇엇는데 입추였구나
-
작성시간 26.08.07 남부지방은 ㄹㅇ 조금 살만해짐 저번주까지가 진짜 지옥이었어..
-
작성시간 26.08.07 그니까 지금이 가을이라 이거지? ㅋㅋ..
-
작성시간 26.08.07 입추왔다고 시웡함을 느끼는건 뇌손상이야 ㅠ 오늘피크찍었다고 ㅠ 38도 ㅠㅠ 처서쯤은 되야...
-
작성시간 26.08.08 미쳤다...나 어제오늘 밤새고 새벽에 비슷항 시간에 집 왔는데, 어제는 같은시간에도 습하고 더워서 이제 새벽 맞나 했거든? 근데 오늘은 시원하고 바람도 불고 심지어 간만에 느끼는 시원한 바람이라 뭘까했는데..입추매직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