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square/1324710017
주문한 음식 속에서 젤네일이 나와서
가게에 전화하니 '마침 엄지손가락의 젤네일이 없다'함..
가게에가면 젤네일 한 알바생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음 (특히 개인카페)
가끔 자게에서도 알바생들이 젤네일하는거 괜찮냐는 글 보이는데, '뭐어땨용' '젤네일은 별 신경안쓰임'이라는 관대한 반응도 자주 보임
손 씻은 '후'의 세균 분포도.
젤네일은 안까져서 괜찮다는 이유가 대부분인데, 본문처럼 통째로 벗겨지는 문제 외에도 젤과 손톱 틈에는 항상 세균이 득실득실함. 그건 무슨수로 제거하는지..
그런 손으로 어떻게 음식 관련 일을 하는지..
(젤-손톱 사이 틈에는 들어간 물이 잘 마르지않아 습해져서 세균번식이 어마어마함)
사진출처: https://images.app.goo.gl/hi3nBwm8UYtQ2Gty6
젤 제거시 이렇게 드러나는 경우가 정말정말 허다함(나도 페디큐어했을때 이랬음..) 특히 여름철에..
'운이 없어서 저렇게 통으로 날아간거 아니야???'할 수도 있는데 나도 항상 젤네일 끝물에는 저렇게 한두개가 통째로 날아가곤했음..손톱코르셋 벗고싶어서 이제 아예 젤네일 손절했지만. 이건 내가 가장 마지막에 했던 젤네일 ㅋㅋㅋ이렇게 통째로 날아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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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